혼자 퀀트를 한다는 것
데이터를 모으는 일부터 실제 주문까지, 단계마다 다른 지식과 다른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중간에 멈춥니다.
시장마다 형식과 수집 방식이 다릅니다.
빠진 봉을 채우고 맞추는 데만 하루가 갑니다.
정작 전략은 시작도 못 합니다.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넣어야 합니다.
생존 편향과 미래 참조까지 걸러야 진짜입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성과는 아닙니다.
백테스트와 모의 투자는 보통 다른 도구입니다.
옮겨서 다시 짜다 보면 규칙이 어긋납니다.
진짜 돈입니다. 키를 연결하고 주문 실수와 한도를 챙겨야 합니다.
증권사마다 연동 방식이 다릅니다.
실수 하나가 곧 손실입니다.
네 벽을 하나의 흐름으로
데이터부터 실전까지 같은 전략이 한 엔진에서 이어집니다.
전략을 만들고 돌리는
데스크톱 앱
블록을 이어 진입과 청산 규칙을 만들고, 바로 백테스트합니다. 결과가 괜찮으면 같은 전략을 모의 계좌와 실전 계좌에 올립니다.
엑셀 안에서 쓰는
시세와 지표, 백테스트
셀에 QM 함수를 넣으면 시세와 지표가 들어옵니다. 백테스트와 최적화, 모의·실전 계좌까지 엑셀 하나로 씁니다.
세 제품에 들어 있는 기능
스튜디오와 시트는 기능이 같고 화면만 다릅니다. 모바일은 계좌를 보고 켜고 끄는 일을 맡습니다.
지나간 장을 다시 재생해 봅니다
차트를 처음부터 다시 재생하며 언제 사고팔았는지, 그때 자산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함께 봅니다. 스튜디오에 들어 있습니다.
올리기 전에 먼저 검증합니다
전략을 과거 데이터로 돌려 보고, 결과가 마음에 들 때 계좌에 올립니다.

한 번 구독하면 셋 다 씁니다
등급은 Free, Plus, Pro 세 가지입니다. 어떤 등급이든 스튜디오와 시트, 모바일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매월 결제하고, 언제든 바꾸거나 해지합니다.
Free
Plus
Pro
스튜디오 한 대와 시트 한 대를 동시에 씁니다. 실행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